성에가 녹던 겨울 · 오전 10시
삼계-마산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기본 40,000원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 아파트 지상 필로티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
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 컵홀더가 끈적여 음료가 샌 흔적이 있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 피톤치드 살균은 향수를 뿌리는 일이 아닙니다. 실내 솔은 외부 솔과 통이 다릅니다.
기본 금액은 40,000원입니다. 살균을 했다고 표 밖 금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삼계-마산은 할증은 없습니다.
먼지 냄새는 줄었고 남은 것은 젖은 천이 마르는 냄새였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면 남은 습기가 빠집니다. 금액은 같은 차급이면 40,000원입니다.
지하에서는 실내 건조가 느립니다. 장갑을 갈아 끼고 시트에 앉았습니다. 손끝이 깨끗한지가 끝 기준입니다.
아이가 조수석에 탄다는 말을 듣고 문을 열었습니다. 방향제가 여러 개 달려 있어 잠시 떼어 두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천을 펼치고 봤습니다.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올올라왔습니다.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